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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Pfizer)의 인위적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 생성에 대한 논란 코로나19(우한폐렴)

프로젝트 베리타스(Project Veritas)에서 화이자(Pfizer)의 연구개발 담당 간부의 소위 몰래카메라를 공개했다. 원문 기사는 여기로.

문제의 인물은 화이자의 연구개발 및 전략활동 디렉터(director of research and development, strategic operations)인 조던 트리쉬튼 워커(Jordon Trishton Walker)라는 사람인데, 그의 언급에 따르면 화이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일부러 돌연변이를 발생시켜서 새로운 백신을 좀 더 빨리 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가 설명한 방법은 이렇다. 코로나바이러스를 먼저 원숭이에게 감염시킨다. 이 원숭이가 다른 원숭이에게 전염시키고, 이런 식으로 여러 마리의 원숭이에게 차례로 연쇄 전염을 시키면서 각 원숭이들로부터 바이러스 표본을 추출한다. 이 표본들 중에 가장 전염성이 강하고 잠재력이 큰 변종을 선택해서 다시 원숭이에게 감염시키고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돌연변이가 쉽게 일어나므로, 이 과정을 거치다 보면 현재보다 더 심각하고 해로운 변종이 등장할 수 있게 된다.

그는 이러한 방식의 연구를 형질 획득(gain of function)이 아니라 인위적 진화(directed evolution)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쨌든 기존의 바이러스를 변형시켜서 변이를 만들어내는 작업임은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코로나19는 화이자의 확실한 현금 수입원(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역시나 화이자는 코로나19 사태를 종식시킬 생각이 없는 것 같다.

그는 또한 코로나19가 우한의 시장에서 난데 없이 툭 튀어나왔다는 식의 설명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엇인가 이러한 종류의 바이러스가 나타나도록 작업이 있었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하긴, 우한에는 공교롭게도 코로나바이러스를 연구하는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Wuhan Insitute of Virology)가 있다.

나중에 프로젝트 베리타스의 제임스 오키프(James O'Keefe)가 조던을 만나 왜 이런 얘기를 했느냐고 묻자, 조던은 데이트 상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새빨간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강변하며 오키프가 들고 온 아이패드를 빼앗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렸다. 아래의 동영상이다.



그의 행동과 표정을 보건대, 데이트 상대에게 잘 보이려고 한 것은 사실인 것 같으나 거짓말을 늘어놓았던 것 같지는 않다. 유튜브가 긴급하게 해당 몰래카메라 동영상을 황급히 삭제한 것으로 보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그의 언급이 거짓말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유튜브는 코로나19가 신종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보건 당국의 입장과 다른 내용은 삭제한다는 기괴한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트위터에서도 검열에 열을 올렸을 것 같지만, 엘론 머스크가 인수해서 그런지 트위터에서는 해당 동영상이 여전히 올라와 있으며 현재 조회수는 2천7백만이 넘었다.

https://twitter.com/Project_Veritas/status/1618405890612420609?cxt=HHwWgoDTxabl3fUsAAAA

화이자에서도 공식적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아래의 링크다.

https://www.pfizer.com/news/announcements/pfizer-responds-research-claims

형질 획득과 인위적 진화 연구는 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는데, 내용중에 좀 묘한 표현이 있다.


In a limited number of cases when a full virus does not contain any known gain of function mutations, such virus may be engineered to enable the assessment of antiviral activity in cells.

제한적인 경우에 대하여 바이러스 전체가 알려진 형질 획득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세포내에서 항바이러스 활동을 평가할수 있도록 엔지니어링할 수 있다.



바이러스를 엔지니어링한다는 것은 대체 무슨 의미일까? 바이러스를 조작하지만 그게 새로운 변이는 아니라는 것인가?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성명 내용에 프로젝트 베리타스에 대한 언급이 없고 몰래카메라에 등장한 조던 워커가 자사의 직원이 아니라는 내용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실제로 화이자 직원일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겠다.

이런 논란이 벌어지는 와중에도 안전성 검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급조된 성분불명의 물질을 주사로 맞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 어쩌면 지금까지 전세계가 코로나19 백신으로 전국민 대상 러시안 룰렛을 해 온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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