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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선도국 이스라엘의 코로나19(우한폐렴) 현황 코로나19(우한폐렴)

접종률 59% '백신 모범국' 이스라엘, 신규확진 역대최다…1만1000명 육박

9월 1일자 매일경제 기사다. 일부 내용을 가져와 보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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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스라엘 보건부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946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3차 유행 정점이던 지난 1월 18일(1만118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스라엘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백신 1~2회자 접종을 진행해 '백신 모범국'으로 꼽혔다.

현재 이스라엘 인구(약 930만명)대비 1회차 접종률은 64%, 2회차 접종률은 59%다. 여기에 지난달 말부터는 12세 이상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부스터샷 접종도 이뤄지고 있다.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불구 이스라엘의 신규 확진자 규모가 급증한건 방역조치를 완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스라엘 정부는 4차 대유행 국면에서 국민 경제활동 보장 등을 이유로 봉쇄조치를 취하지 않고 위드 코로나 전략으로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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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를 기준으로 하면 60%대이나, 성인 접종률은 85%가 넘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백신 접종률을 보이는 국가다.

인구 930만명에서 확진자가 1만명이 나오는 상황이 방역조치 완화 때문이라면, 인구 6천6백만명의 영국은 한달 넘게 방역조치를 완전히 다 해제하고 있는데 어떻게 되어야 할까?

단순 비율로 따지면 영국에서 하루에 7만명 정도 확진자가 나오면 이스라엘과 비슷한 수준이 되는 셈이다. 흥미롭게도, 영국의 하루 확진자는 현재 3만명대에 머무르고 있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벌써? "4차 접종 준비하자"는 이스라엘

9월 5일자 머니투데이 기사다. 일부 내용을 가져와 보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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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현지매체 '더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역 책임자인 살만 자르카는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바이러스가 여기 있고 앞으로도 계속 있을 거기 때문에 4차 접종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4차 접종이 언제 시작될지 구체적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는 추가 접종 백신은 변이에 잘 대응하기 위해 수정된 백신이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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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달 전 더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과 인터뷰에서 그는 "항체의 감소 문제 등을 생각해보면 1년이나 5~6개월에 한 번씩 추가 접종이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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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이 정도 되면 백신을 의심하고 조사해봐야 되는 것 아닌가? 통계 수치가 저 지경으로 나오고 있는데도, 백신은 무조건 100% 안전하고 효과적인, 무오류성을 지닌 무슨 "최고존엄"이라도 되는 것인가?

지금까지 그렇게 백신을 맞았는데도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백신을 추가로 더 맞아야 한다는 식의 논리는 도대체 어떤 과정을 통해 도출된 것인지 모르겠다.

영국 공중보건국(PHE) 통계에 의하면, 지난 2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백신을 맞지 않은 50세 미만인 사람이 델타 변이에 감염될 경우의 사망률이 고작 0.04%였다. (관련 내용은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

게다가 봉쇄조치 해제후 한달이 넘도록 영국의 의료체계가 붕괴되고 사망자가 속출했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봉쇄조치를 강제하면서 백신 접종을 해야 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제약회사가 돈방석에 앉을 수 있다는 점은 알겠는데, 그 외에 나 자신을 비롯한 일반 사람들에게 어떤 이득이 있는지 솔직히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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