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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우한폐렴) 관련 도쿄 의사협회 회장의 기자회견 코로나19(우한폐렴)

   

일본 도쿄 의사협회(Tokyo Medical Association)의 오자키 하루오 회장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일본어는 모르지만 동영상에 영어로 번역한 자막이 있어서 내용을 정리해 본다.


아프리카에서 이버멕틴(ivermectin)을 보급하는 국가들과 그렇지 않는 국가들을 비교해 보면, 코로나19 때문이 아니라 기생충 관련 질병 때문에 보급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코로나19 통계가 이렇습니다.

이버멕틴을 보급한 국가들은 10만명당 134.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사망자는 10만명당 2.2명입니다.

이버멕틴을 보급하지 않은 국가들을 보면, 10만명당 950.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사망자는 10만명당 29.3명입니다.

제가 보기에 차이는 분명합니다. 당연히 이 수치 하나만 가지고 이버멕틴이 효과적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양상이 나타났는데도 이버멕틴이 전혀 효과가 없다고 속단할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효과를 입증하려면 다른 연구들을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만, 우리는 비상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버멕틴 사용에 있어서 반드시 환자가 관련 정보를 전달 받고 동의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가 환자들에게 이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동영상이 유튜브의 광범위한 코로나19 검열정책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반인이 아니고 도쿄 의사협회 회장의 공식 기자회견인데다가 일본어이므로 살아남을 가능성도 있다.

조금 찾아보니, 이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일본 언론에서 보도한 기사가 있다. 도쿄신문의 8월 13일자 기사다. 원문 기사는 여기로

기사의 내용을 구글 번역으로 확인해 보니, 위의 동영상은 지난 8월 13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인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코로나19 상황이 이버멕틴을 보급한 인도의 사례브라질/페루의 사례처럼 확진자/사망자 급감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 지켜봐야 할 듯.



덧글

  • 이글 2021/08/28 00:14 # 답글

    인간용 이버멕틴이겠지요? 20년 초에 뉴스가 나왔었어도 그동안 별다른 임상실험을 한 적이 없었나보군요. 작년에 봄이 끝나갈 무렵부터 일본이 우리보다 상황이 안좋아지기 시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 반달가면 2021/08/28 18:58 #

    당연히 인간용이겠죠. 사용한지 40년이 되어가는 약이므로 안전성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버멕틴이나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나 어쩌면 제약사의 압력(?)으로 임상실험 자체가 억제된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이 약들의 효과가 입증되면 지금처럼 백신으로 떼돈을 벌 수가 없을테니까요.
  • 2021/08/28 01: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8/28 19: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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