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 지샥(G-Shock) 손목시계 구입 일기/잡담

세이코5 SNK809 손목시계가 바닥에 떨어져 사망한 이후, 후속으로 사용할 시계를 물색하다가 결국 카시오 지샥(Casio G-Shock)으로 결정. 시계 바늘이 있으면서 튼튼하면서 너무 비싸지 않은 제품을 찾는 과정에서 고르게 되었다.

또 다시 세이코5를 살까 생각도 했었으나, 이번에는 좀 막 써도 될만한 튼튼한 시계를 사용해 보기로. 사실 지샥은 디자인이 요란한(?) 편이라 개인적 취향에는 맞지 않았지만, 그나마 좀 얌전한 쪽으로 고르고 골라서 AW591GBX-1A4로 결정.

며칠 사용해 본 결과, 나름 괜찮은 것 같다. 200m 방수에 충격에도 강하다고 하니 지난번처럼 허무하게 사망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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