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 직물 스트랩 냄새 제거하기 일기/잡담

세이코5 손목시계를 2015년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데, 시계줄(스트랩)이 직물로 되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땀이 배어서 그런지 냄새가 좀 나게 된다.

그래서 냄새가 난다 싶을 때마다 세척을 해주곤 했는데, 물에 세제를 풀고 한참 담궈 두었다가 헹구고 말리고 하는 과정이 은근히 귀찮아서 뭔가 조금 더 편한 방법이 없을까 이것 저것 시도해 보던 중에 그나마 나름 괜찮은 방법을 최근에 발견했다.

분무기 형태로 파는 섬유 탈취제(페브리즈 같은 것)를 사서 시계줄이 흠뻑 젖을 정도로 뿌려준 다음에 말리면 된다. 이것 저것 준비할 필요 없이 분무기로 그냥 막 뿌린 후에 말리면 되니 편리하고, 탈취 효과도 좋은 듯.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Google Analytics


B-Side


adsense(w160_h600)2

통계 위젯 (화이트)

607300
3990
1845251

ad_widget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