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D(4k 해상도) 모니터로 인한 리눅스 민트 XFCE 전원 설정 변경 리눅스

얼마전에 리눅스 민트 17.3 XFCE와 27인치 UHD 모니터의 조합을 구성하면서 폰트/아이콘 관련 XFCE 설정을 변경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최근에 새로운 문제를 발견했다. XFCE 전원 설정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를 끄도록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뭔가 모니터와 맞지 않는 듯;

한참 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예를 들어 전날부터 PC를 켜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와서 다시 쓰려고 하면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_-; 전원 관리에서 모니터를 끈 다음에 다시 되돌아오는 부분에서 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모양이다.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을 뽑았다가 다시 끼워 보기도 하고 모니터 전원을 껐다가 켜 보기도 하고 이것 저것 해 보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아서. 그냥 PC를 리셋했다. -_-;

그래서 가장 의심이 되는 XFCE 전원 설정을 변경했다.

어플리케이션 메뉴(Applications Menu)를 클릭하고 "Settings" -> "Power Manager" 항모을 클릭. XFCE Power Manager 창이 나오면 "Monitor power management control" 항목의 체크를 해제.

며칠 동안 지켜본 결과, 이제 문제 없이 괜찮아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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