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D(4k 해상도) 모니터를 위한 리눅스 민트 17.3 XFCE 설정 변경 리눅스

작업용으로 설치한 27인치 UHD 모니터의 해상도가 워낙 높아서 리눅스 민트 17.3 XFCE를 구동하면 아이콘과 글씨가 깨알처럼 작게 나온다. 이전에 FHD 해상도의 모니터를 사용할 때의 아이콘/폰트 설정이 그대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폰트와 아이콘에 관련된 몇가지 설정을 조정했다.

작업표시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Panel" -> "Panel Preferences" 항목을 선택. "Display" 탭에서 "Row Size"를 49픽셀로 설정. 50픽셀이 넘으면 실행중인 창 버튼이 두 줄로 배열되어 보기가 불편해진다.

어플리케이션 메뉴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Properties" 항목을 클릭. "Appearances" 탭에서 "Item icon size", "Category icon size" 항목을 모두 "Normal"로 설정.

어플리케이션 메뉴(Applications Menu)를 클릭하고 "Settings" -> "Appearances" 항목을 클릭. "Fonts" 탭으로 가서 폰트 크기를 15포인트로, "Custom DPI Setting"은 체크 해제. 폰트 크기 관련 설정을 그대로 놔두고 Custom DPI Setting 적용 상태에서 값을 96에서 144(1.5배) 또는 192(2배)로 늘리는 방법도 해 보았으나(HiDPI), 경량 IDE이자 일반 텍스트 편집기로도 훌륭한 Geany에서 한글 폰트의 위 아래가 잘려나가는 문제가 보여서 포기. 그냥 Custom DPI Setting 항목을 해제하고 설정별로 폰트 크기를 바꾸기로 했다.

어플리케이션 메뉴를 클릭하고 "Settings" -> "Desktop" 항목을 클릭. "Icons" 탭으로 가서 "Icon size" 값은 65로, "Use custom font size" 항목을 체크하고 16포인트로 설정.

어플리케이션 메뉴를 클릭하고 "Settings" -> "Window Manager" 항목을 클릭. "Style" 탭에서 "Theme"은 Mint-X에서 Kokodi로 변경(창 제목 부분이 약간 더 커진다), "Title font"에서 폰트 크기를 16포인트로 설정.

데스크탑 환경의 모양새는 대략 이 정도에서 마무리.

터미널창의 폰트 크기를 조정했다. 터미널창을 열고 검은 콘솔 화면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메뉴가 나오면 "Preferences" 항목을 클릭. "Appearance" 탭에서 폰트 크기를 15포인트로 변경, "Default Geometry"는 100열(column) 40행(row)으로 지정.

Thunar 파일 관리자의 아이콘 크기를 변경. "Edit" -> "Preferences" 항목으로 가서 "Side Pane" 탭을 선택, Shortcut Pane과 Tree Pane의 "Icon Size"를 Small로 설정.

Geany의 폰트 설정도 변경해 주었다. "Edit" -> "Preferences" 항목으로 가서 "Interfaces" 탭에 "Editor" 폰트 크기를 16포인트로 설정.

창 제목 부분의 높이가 너무 낮고 최대화/최소화/종료 아이콘이 너무 작다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별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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