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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사진 촬영에 도전 (3.16) 일기/잡담

얼마전에(3.16) 태양과 달을 촬영했을 때 목성도 시도해 보았는데, 피사체가 작고 삼각대가 흔들려서 정확하게 지향하고 초점을 맞추기가 아주 힘들었다. 접안렌즈로 볼 때는 크게 무리가 없었으나 카메라를 연결하고 촬영을 하려니 꽤나 힘들고 사진도 제대로 안 나왔구나; 동그란 모양과 줄무늬 정도만 확인할 수 있는 정도다.

셀레스트론 C90 + 올림푸스 OM-D E-10, 셔터 1/60초, ISO 640, 잘라냄

로테라피(RawTherapee)에서 톤 커브(tone curve)를 심하게 바꿔 보면 위성의 모습도 볼 수는 있으나, 그렇게 하면 목성의 모습이 완전히 뭉개져 버린다. -_-;



접안렌즈로 봤을 때는 갈색 줄무늬와 별처럼 빛나는 네개의 위성이 똑똑히 보였는데, 그 모습을 카메라로 그래도 볼 만하게 담으려면 앞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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