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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Mad Max: Fury Road) 일기/잡담

"What a day! What a lovely day!"


매드맥스 시리즈는 한번도 본 적이 없다가 처음으로 보았다. 아, 이걸 극장에서 봤어야 하는데 안타깝기 그지 없다;;

이야기 전개는 아예 대놓고 단순하다. 이건 액션 영화니까 스토리 진행은 그냥 이 정도만 하겠다고 아예 선언해 버렸다. 그런데, 액션 장면 연출이 워낙 예술이라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스피커가 수십개 달린 트럭 위에서 화염방사기가 장착된 기타를 연주하는 장님 기타리스트를 비롯해서 아주 과장을 넘어 광기가 철철 넘치는 분위기도 압권.

Coma-Doof Warrior - gif 이미지 출처 www.ign.com

매드맥스가 만화 "북두의 권"으로부터 상당 부분 영향을 받은 것 아닌가 착각할 수도 있는데, 매드맥스가 먼저다. 매드맥스 시리즈의 첫 작품은 1979년에 나왔고 북두의 권은 1983년부터 연재되었다고 한다.

아무튼 완전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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