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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내집 마련) 일기/잡담

지난 금요일(5.29)에 이사를 했다.

전세만 살다가 거금을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구입. 이제 이사갈 일이 없어서 좋긴 한데, 향후 10년 넘게 돈을 갚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니 눈앞이 그리 밝지만은 않구나;;

사실상 뾰족한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기로;;


덧글

  • 독거노인 2015/06/01 00:55 # 삭제 답글

    축하합니다
    전 차마 빚내서 집을 살 배짱이...
    인구수도 일자리도 줄어든다는데
    월급쟁이 생활을 앞으로 몇년 할지도 모르고.
    그나마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걸 위안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 반달가면 2015/06/01 22:26 #

    감사합니다.
    빛 갚을 생각을 하니 걱정이 되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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