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인 주분투 14.04.2 LTS 한글판의 UI 설정 계획. 기본 설정에 별로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두어 군데 정도 있어서 바꿀 예정이다.
기본 바탕화면 변경: XFCE 로고가 있는 파란색 바탕화면이 너무 가라앉은 느낌이다. 주분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바탕화면들 중에 좀 더 화사한 그림이 있어서 변경하기로.
작업표시줄의 시계 형식 변경: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4월 19일 15시 34분을 "19 4월, 15:34" 이렇게 표시하는 것은 도저히 안되겠다; 언어를 영어로 선택하면 이 형식이 어색하지 않겠으나 한국어에서는 사용 불가.
비활성화된 창을 반투명화: 비활성화된 창을 반투명하게 표시되도록 할 예정. 창을 여러개 띄우고 사용할 때 비활성화된 창을 반투명하게 만들면 큰 창 뒤에 숨은 작은 창을 찾기도 쉽고 현재 활성화되어 있는 창이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좀 더 효율적인 듯.
대략 아래와 같은 주분투 기본 화면을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바꿔볼 예정.

위에 적은 내용은 주분투를 설치한 후에 GUI에서 설정할 수 있으나, 시스템 기본값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해당 항목에 대응되는 설정 파일(아마도 xml 파일)을 찾아내서 고쳐야 한다. 텀블벅 펀딩이 성공할 경우 차근차근 찾아서 고칠 예정이다. 다만,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것이 함정;;
주분투 한글판 텀블벅 페이지는 여기로
기본 바탕화면 변경: XFCE 로고가 있는 파란색 바탕화면이 너무 가라앉은 느낌이다. 주분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바탕화면들 중에 좀 더 화사한 그림이 있어서 변경하기로.
작업표시줄의 시계 형식 변경: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4월 19일 15시 34분을 "19 4월, 15:34" 이렇게 표시하는 것은 도저히 안되겠다; 언어를 영어로 선택하면 이 형식이 어색하지 않겠으나 한국어에서는 사용 불가.
비활성화된 창을 반투명화: 비활성화된 창을 반투명하게 표시되도록 할 예정. 창을 여러개 띄우고 사용할 때 비활성화된 창을 반투명하게 만들면 큰 창 뒤에 숨은 작은 창을 찾기도 쉽고 현재 활성화되어 있는 창이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좀 더 효율적인 듯.
대략 아래와 같은 주분투 기본 화면을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바꿔볼 예정.
위에 적은 내용은 주분투를 설치한 후에 GUI에서 설정할 수 있으나, 시스템 기본값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해당 항목에 대응되는 설정 파일(아마도 xml 파일)을 찾아내서 고쳐야 한다. 텀블벅 펀딩이 성공할 경우 차근차근 찾아서 고칠 예정이다. 다만,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것이 함정;;
주분투 한글판 텀블벅 페이지는 여기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