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된지 한참 된 골동품인데, 우연한 기회에 공짜로 얻게 되었다. USB에 연결하는 외장형 사운드카드인데, 광출력에 5.1채널까지 나름 다양한 입출력을 지원한다.

제조일자를 보니 무려 2008년 -_-; 그러나 크리에이티브 홈페이지에 가면 윈도우8까지 드라이버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로 가면 된다)
굳이 드라이버를 받지 않아도 윈도우7에서는 별도로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연결하고 재부팅을 해 주면 제대로 인식을 하고 기본적인 동작엔 문제가 없는 듯. 윈도우8도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회사에서 사용중인 리눅스 PC에 연결해서 시험해 보니 리눅스에서도 의외로 제법 쓸만하구나. 우분투 14.04 LTS 기반의 리눅스 민트 17 XFCE에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인식이 되었다.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연결한 후에 재부팅을 한번 해 주어야 한다. 세부적인 설정은 음량 조절(volume control) GUI에서 가능했다.
헤드폰으로 소리를 들어보니(헤드폰도 골동품이다. 젠하이저 HD200 -_-;), 메인보드에 내장된 사운드카드보다 확실히 맑고 예쁜 소리를 들려 준다. 저음과 고음이 살아나서 훨씬 균형이 잘 잡힌 느낌이다.
별도의 전원 없이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노트북에서 음악 들을 때도 유용할 듯. 공짜로 얻은 것이라 만족감이 더 큰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만족!
제조일자를 보니 무려 2008년 -_-; 그러나 크리에이티브 홈페이지에 가면 윈도우8까지 드라이버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로 가면 된다)
굳이 드라이버를 받지 않아도 윈도우7에서는 별도로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연결하고 재부팅을 해 주면 제대로 인식을 하고 기본적인 동작엔 문제가 없는 듯. 윈도우8도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회사에서 사용중인 리눅스 PC에 연결해서 시험해 보니 리눅스에서도 의외로 제법 쓸만하구나. 우분투 14.04 LTS 기반의 리눅스 민트 17 XFCE에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인식이 되었다.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연결한 후에 재부팅을 한번 해 주어야 한다. 세부적인 설정은 음량 조절(volume control) GUI에서 가능했다.
헤드폰으로 소리를 들어보니(헤드폰도 골동품이다. 젠하이저 HD200 -_-;), 메인보드에 내장된 사운드카드보다 확실히 맑고 예쁜 소리를 들려 준다. 저음과 고음이 살아나서 훨씬 균형이 잘 잡힌 느낌이다.
별도의 전원 없이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노트북에서 음악 들을 때도 유용할 듯. 공짜로 얻은 것이라 만족감이 더 큰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만족!







덧글
부러워요.
노트북에서 파나소니 미니콤포넌트 연결해서 들었는데
데스크탑 내장 사운드와 비교해서 조차 너무 허접하더라구요.
국내엔 usb 외장 사운드카드 몇 개 있지도 않던데 리눅스용은 있기나 할까요.
사블꺼는 가격도 쎄던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