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stat - 리눅스에서 간단한 네트워크 상황 표시 리눅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서 송수신하는 패킷의 양을 간단하게 표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송신 대역폭과 수신 대역폭을 kB/s 단위로 출력해 준다. 복잡한 정보 없이 송수신 대역폭 정도만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하군.

일단 설치부터 하자. 데비안/우분투 계열 기준이다.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

sudo apt-get install ifstat

이제 실행하면 된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전체를 보고 싶다면 -a 옵션을, 특정 인터페이스만 보고 싶다면 -i 옵션을 이용하자.

# 인터페이스 전체
ifstat -a

# 특정 인터페이스 지정(eth0)
ifstat -i eth0


점유 대역폭 값이 갱신되면서 계속 새로운 행에 출력된다. 현재 대역폭을 한 줄에 계속 겹쳐서 표시하고 싶으면 -S 옵션을 이용하자.

ifstat -S -i eth0

갱신되는 시간 간격(초 단위)과 갱신 회수를 지정할 수도 있다. 지정하지 않으면 갱신 간격의 기본값은 1초, 갱신 회수는 무제한이다. 아래의 예시와 같이 옵션 맨 마지막에 지정해 준다.

# eth0 인터페이스에서 출력값을 2초 간격으로 갱신, 5번 출력한 후에 종료
ifstat -i eth0 2 5

내 PC에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가 뭐가 있는지 알고 싶으면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

ifconf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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