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징크스 일기/잡담

예전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일에 신경을 좀 많이 쓰다 보면 휴가 기간에 몸살이 난다 -_-; 그래서 휴일 중간에 낀 '샌드위치 데이'에 휴가를 내서 연속으로 쉬거나 여름 휴가 기간에 제대로 못 놀고 앓아 누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하루 정도 쉬는건 괜찮은 것 같은데 이삼일 이상 쉬면 긴장이 풀려서 그렇게 되는듯.

주말을 끼고 이틀 휴가를 내서 4일을 쉬었더니 또 몸살이 나고 말았다. 약먹고 좀 살아나긴 했는데 여전히 기분은 별로.

몸살 나는건 무리했으니 좀 쉬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는데, 그동안 일을 너무 열심히 했나-_-;

어쨌든, 아프더라도 휴가를 내긴 내야 한다. 안 그러면 계속 모였다가 한번에 크게 쓰러질 지도 모르니;; 아예 한 일주일 넘게 낸 다음에 이삼일 정도 아프다가 나아서 나머지 시간 동안 잘 놀면 최적이겠는데 여건이 녹록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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