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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일단 2014년까지) 소켓을 버리지 않았다. IT/잡담

xbitlabs에 게재된 비공식 자료에 의하면, 코어 i 4000 "하스웰"은 LGA1150, BGA, PGA를 망라해서 다양한 모델이 나올 예정이다(무려 9가지;).  LGA1150은 데스크탑 PC, BGA/PGA는 소형 PC(ITX 메인보드)와 올인원 PC와 노트북을 겨냥하고 있다.

2014년 출시 예정인 코어 i 5000 "브로드웰"도 마찬가지. 데스크탑 PC용은 LGA1150 패키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얼마전에 인텔이 하스웰까지만 소켓CPU를 만들고 브로드웰부터는 BGA만 나올 것이라는 설이 나왔다가 인텔에서 당분간 소켓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었는데, 소켓을 버린게 아니고 BGA를 추가한 것이로구나.

데스크탑은 소켓으로 가고, 노트북 계열은 어차피 CPU를 바꿀 일은 없을 테니까 크기/발열/공정  등을 고려해서 BGA를 추가한 듯. 

사실 데스크탑 PC 시장이 좀 침체되긴 했어도 아직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인 상황에서 인텔처럼 덩치가 큰 기업이 갑자기 소켓 CPU 자체를 버리는 급격한 변화를 시도하긴 매우 어려울 것이다.  2014년까지 CPU 시장이 돌아가는 추이를 보면서 차근차근 소켓 CPU의 비중을 저울질할 것으로 보인다.



덧글

  • 루루카 2013/01/01 00:27 # 답글

    일단 다행스럽네요.
    보드와 CPU 패키지를 같이 사야 한다고 생각하니 사실 좀 암울했는데...
  • 반달가면 2013/01/01 20:58 #

    네. 직접 조립하는 사용자에겐 좋은 소식이지요.
  • 긁적 2013/01/01 00:52 # 답글

    일단 다행스럽네요. (2)
  • 반달가면 2013/01/01 20:59 #

    네 일단 다행이죠.
  • RuBisCO 2013/01/01 01:04 # 답글

    전에도 이야기한거지만 소켓 버렸다간 뒤집히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니까요.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건대 함부로 손댈수가 없죠.
  • 반달가면 2013/01/01 21:33 #

    그렇죠. 모바일이 대세라고 해도 데스크탑 시장이 아직은 꽤 규모가 있기 때문에, 이미 거의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시장에서 함부로 모험을 하진 않을 겁니다. DIY 사용자와 PC 관련 제조사 모두에게 갑자기 등돌릴 상황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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