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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10대 소년, 디아블로 3 때문에 사망 게임/잡담

지난 7월 15일, 대만에서 40시간 내내 디아블로 3를 플레이하던 18세 소년이 사망했다고 한다. 거의 이틀 동안 계속 앉은 자세로 게임만 하다 보니 심혈관쪽에 문제가 생겨 사망한 것으로 추정.

사람이 디아블로를 잡아야 되는데 디아블로가 사람 잡은 셈이 되었다. 아무리 잼나도, 적당히 하자 ㅡ_ㅡ;

블리자드에서 배틀넷에 연속 플레이 시간을 점검해서 폐인 수준의 사용자에겐 경고 메시지라도 보내도록 뭔가 조치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

원문 기사: Taiwan teen dies after gaming for 40 hours





덧글

  • 無限의主人 2012/07/30 07:47 # 답글

    이미 게임하다보면 몇시간 지났음...하고 뜨기는 하던데요
  • 반달가면 2012/07/30 21:54 #

    아 네.. 시간만 알려주는건 좀 약하다 싶어서요. 한 10시간 넘으면 "고갱님 이대로 가다간 심혈관에 문제 생겨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얼른 정신을 차리시오!"라던가 뭔가 강력한 경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 v2baster 2012/07/31 12:52 # 답글

    디블3..
    40시간동안 앉아서 할만큼 재미나진 않았는데 말이죠. ㄱ-;
  • 반달가면 2012/07/31 23:40 #

    네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긴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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